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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2] 오아후 여행지 2: 쿠알로아 랜치 무비투어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17. 16:00
많은 분들이 쿠알로아 랜치는 한번 가볼 만하다고 하여 다양한 투어들 중 그나마 가격대가 가장 저렴한 무비투어로 신청하여 방문해 봤다. 그런데 싸서 1인당 8만 원이 조금 넘는다..ㅋㅋㅋ 여하튼 투어 예정시간보다 45분은 일찍 오라고 되어 있긴 한데 그냥 시작 시간 10분 전에만 가도 무방해 보인다. 일찍 도착하여 주위를 서성이며 촬영을 진행해 봤다. 산세가 멋지긴하다. 날이 맑은 날은 아니었다. 매 10분마다 투어 차량이 출발을 하기에 딱 시작 시간 10분 전에 입장이 가능하다. 드디어 차량에 탑승!! 나름 가장 앞자리에 앉았다. 오픈카여서 무조건 먼지를 뒤집어쓰겠구나 싶었는데 날이 흐리고 비가 온 탓인지 먼지는 거의 날리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훨씬 세상이 더 푸르른 느낌이다. 기본적으로 농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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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1] 오아후 여행지 1: 다이아몬드헤드 트레일 / 돌 플랜테이션 / 바닷가들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13. 16:00
오아후에 있으면서 다녀온 짧은 여행지들을 정리해 봤다. 1. 다이아몬드헤드 방문자센터오아후에 있으면서 무지개를 정말 자주 봤다. 가끔씩 쏟아지는 빗줄기가 멈추면 이내 선명한 무지개를 볼 수 있는 순간들을 자주 마주쳤다. 다이아몬드헤드 트레일을 가는 날에도 딱 이런 멋진 풍경을 감상했지..ㅎㅎ 사실 우버를 타고 가면서 비가 오면 어떻게 등반을 하나 걱정을 했는데 운전기사님의 말씀처럼 이내 비가 그치고 맑아지더라!! 아침 6시 등반을 놓쳐서 아쉬워했는데 오히려 7시에 출발해서 비도 맞지 않고 예쁜 풍경도 보았군..!! 호 박사 고마워!! 여하튼 우버를 타고 방문자 센터에 도착!!! 막 비가 내려서 어수선한 분위기다. 우리가 정복해야 할 곳이 저곳인 걸까..! 올라가다 보니 풍경이 예사롭지 않다. 저 푸르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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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0] 오아후 호텔 3: 더블트리 바이 힐튼 알라나-와이키키 비치 (DoubleTree by Hilton Alana - Waikiki Beach)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9. 16:00
마지막으로 혼자 와이키키에서 머물며 3박을 지낸 호텔은 바로 힐튼 계열이 호텔이다! 사실 메리어트 숙박을 고집하려다가 숙박비가 꽤나 차이가 나서 그나마 가격대가 괜찮아서 예약을 진행했다. 차가 있을 때 호텔에 짐을 맡기고 부모님을 공항까지 배웅해 준 후 이리저리 쇼핑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1시 정도에 체크인이 가능하다고 해서 호텔로 갔다. 끝방이 좋을 것 같아서 내가 직접 고른 1001호!! 오호 방은 꽤나 넓었다. 흠.. 차라리 여기를 부모님과 머무를 때 올걸 싶었다..ㅋ 의미를 알 수 없는 의자? 책상과 소파도 있어서 나름 잘 활용했다. 사실 이 호텔을 고른 이유는 이 테라스 자리 때문인데 뷰가 좋지 않더라..ㅋㅋ 뭔가 계산을 잘못했더군.. 반대쪽 끝방으로 갔어야 했는데 말이다..ㅠ 게다가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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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9] 오아후 호텔 2: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와이키키 (Holiday Inn Express Waikiki by IHG)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5. 16:00
좋은 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가족과 2박을 보낸 호텔은 숙박권도 쓰고 가성비도 찾다 보니 예약하게 된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와이키키였다. 숙소에 짐을 두고 저녁 먹으러 나오면서 한 컷!!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려다가 괜히 부모님도 계신데 궁상떨기 싫어서 호텔 주차장을 활용했다.. 주차비만 무려 8만 원이다!! 그래도 꽤나 주차장이 커서 저녁 10시 넘어 도착해도 자리는 있더라. 설명이 복잡하긴 한데 처음 뽑은 주차 티켓을 체크인할 때 제출하면 방 호수에 등록을 시켜 주는데 본 티켓을 잘 가지고 다니면서 나갈 때는 본 티켓을 넣었다가 나오면 잘 챙겨두고 재입장할 때는 바코드 부분을 스캔해서 들어가면 된다! 여하튼 한번 발급받은 티켓을 버리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것이 키포인트!! 그러면 체크아웃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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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8] 오아후 호텔 1: 칼라이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Ka La'i Waikiki Beach, LXR Hotels & Resorts)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2. 16:00
빅아일랜드에서의 4박 5일 일정을 마치고 오아후 섬으로 돌아갔다. 작은 공항이라 이렇게 비행기까지 걸어가야 하는 신박한 경험을 또 했다..ㅋㅋ 내릴 때도 하긴 했는데 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 찍어서 돌아올 때는 정신을 차리고 카메라를 켰다..ㅋㅋ공항에 도착..!! 이번에는 짐을 찾기 전에 미리 우버 타는 곳을 알아봤다. 보이는 것처럼 Bag Claim 19-20번 사이 출구로 나오면 바로 길건너편에 우버 픽업 장소 표시가 있다. 우버도 미리 깔아 두고 카드 등록도 미리 해둬서 크게 무리 없이 호텔까지 도착했다.. 물론 돈은 거의 70불이 나왔지만..ㅠㅠ 오아후에서의 첫날은 가장 좋은 호텔에서 머물기로 했다. 힐튼 숙박권으로 예약 가능한 칼라이 와이키키 럭셔리 리조트!!!1시 정도에 숙소에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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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7] 빅아일랜드 식당들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29. 16:00
빅아일랜드에서 식사를 하였던 곳들을 정리해 봤다. 1.Island Gourmet Markets at The Queen's Marketplace첫날은 원래 가려던 바베큐집이 문을 닫기도 하였고 장거리 비행과 운전에 몸이 지친 상태라 그냥 숙소에서 엄청 가까운 곳에 있는 마트에서 해결하기로 했다..ㅋㅋㅋ Island Markets이라는 슈퍼에 있는 푸드코트다. 가격은 뭐 지금 생각해 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아빠는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고 하여 주문..!! 자르기 힘들긴 했지만 맛이 나쁘진 않더라. 갈릭 쉬림프..!! 새우는 맛있었는데 마카로니가 영 너무 느끼하더라..ㅠ 그리고 피시 앤 칩스!! 튀김이 바삭바삭 내 스타일이다..ㅋㅋ 이렇게 3개 해서 51.28불이 나왔다. 확실히 푸드코트에서 먹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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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6] 빅아일랜드 여행지 3: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24. 16:00
드디어 빅아일랜드의 트레이드 마크! 화산국립공원으로 향했다. 이곳저곳을 거쳐 가서 그런지 무려 2시간 30분이나 운전을 해야 했다. 이날은 아빠가 계속 운전을 해주셔서 살짝 편하긴 했다..ㅋㅋ 공원 입장료는 30불!! 일주일간 통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표를 팔아도 될 것 같았지만.. 그냥 과감히 찢어버리기로 결정했지..ㅋㅋ 여하튼 무려 국립공원 하나에 30불을 쓴 거니 살뜰히 구경해 줘야겠지!! ㅋㅋㅋ 부모님과 함께라 엄청 시간이 오래 걸리는 트레일은 과감히 포기하고 뷰포인트들만 속성으로 보기로 결정했다. 그래도 대략 3시간은 걸린 것 같네.1. Sulphur Banks Trail국립공원 방문자 센터 초입에 있는 설퍼뱅크 트레일!! 여기도 한바퀴를 둘러 트레일이 가능했지만 초입에서 살짝 찍먹만 하고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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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5] 빅아일랜드 여행지 2: 자연경관들 (바닷가, 뷰포인트, 그리고 마우나키아천문대)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21. 16:00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경관으로 가득한 빅아일랜드!! 날씨도 좋아서 진짜 열심히 돌아다닌 것 같다. 가족 모두 스노쿨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스노클링 하기 좋은 스팟들은 가긴 갔는데 그냥 발만 담근 정도라..ㅋㅋㅋ 그래도 흔적은 남겨보려고 한다. 1. Aiopio Fish Trap숙소 근방에 멀지 않은 곳에 초심자용 스노쿨링 명소가 있다고 하여 방문해 봤다. 에이오피오 피시 트랩! 파도가 잔잔하다. 왜 파도가 잔잔한게 좋은 건지 이제는 알 것 같다...ㅋㅋㅋ 얕은 곳도 많더라. 수질보소..ㅋㅋㅋ 아마 조금만 나가면 산호로 가득하려나..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다. 2. Waipio Valley Lookout여기도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생각하여 가본 곳인데.. 생각보다 멀더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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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4] 빅아일랜드 여행지 1: 커피농장들 (Mauka Meadows Coffee Farm / Kona Joe Coffee LLC)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18. 16:00
빅아일랜드에서는 정말 멋진 자연을 끊임없이 즐겼다. 첫번째로 간 곳들은 커피농장들!! 1. Mauka Meadows Coffee Farm여기는 마일모아에서인가.. 경치가 엄청 좋은 커피농장이라고 하여 가보았다. 뭐 월마트에 들를 일도 있었고 겸사겸사 여기부터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았다고나 할까..ㅋㅋ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입구에서 찍어봤다. 입장료가 1인당 5불이다!! 무인 시스템처럼 보이는데 굳이 여기서 낼 필요는 없다. 나중에 내려가면 카드로도 입장료를 결제할 수 있거든..ㅋ 농장 입구!입구에서부터 엄청난 내리막이 펼쳐져 있다. 농장 풍경이 장난아니다. 사진으로 담기 조금 어려운 듯..ㅋ 포토스팟도 잘 마련되어 있다. 도착..! 여기서 3종의 커피도 시음할 수 있고 좋은 풍경을 즐기며 사진도 찍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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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3] 빅아일랜드 호텔 3: 코트야드 바이 매리어트 킹 카메하메아스 코나 비치 호텔 (Courtyard by Marriott King Kamehameha's Kona Beach Hotel)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13. 11:00
코나에서의 마지막 호텔은 코트야드 킹카메하메아스 코나 비치 호텔이었다. 남은 3일 동안에는 여기저기 멀리 돌아다닐 예정이어서 그냥 적당한 호텔에서 잠만 잘 생각이었지..ㅎㅎ 배정받은 곳은 432호! 엘베랑 가까운데 복도를 끼고 있어 소음도 없고 꽤나 좋았다. 여기는 특이하게 리조트 같은 키를 주더라..!! 이걸 방이나 주차 구역을 들어가고 나갈 때마다 태그를 해서 쓰면 된다. 카드는 수영장 타월 카드다. 카드 한 장을 주면 수건을 2장을 주고 2장을 반납하면 다시 카드 한 장을 받을 수 있단다..ㅋ 수건 분실이 잦아서 그렇게 했나 보다. 급하게 방 사진을 찍다 보니 엄청 흔들렸다..ㅠㅠ 다시 촬영한 모습..! 이전에 머무른 곳이 다 리조트라 방 사이즈가 상당히 커서 상대적으로 확 줄어든 느낌이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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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2] 빅아일랜드 호텔 2: 웨스틴 하푸나 비치 (The Westin Hapuna Beach Resort)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10. 11:00
두 번째 숙소는 조금 럭셔리한 숙소를 예약했다! 세계 3대 해변 중 하나라는 하푸나 비치 앞의 더 웨스틴 하푸나 비치 리조트!!! 그래도 둘째 날이니까 어느 정도 여유도 있겠다 싶어 특별한 일정은 잡지 않고 리조트에서 늦게까지 보내는 걸로 일정을 잡았다. 얼리 체크인은 되지 않았지만 레이트 체크아웃이 1시까지는 되더라. 이날부터는 아빠가 운전을 하셔서 나 먼저 가서 체크인을 진행했다.오잉 그런데 여기 환대가 심상치않다.. 일단 웰컴 주스와 함께.. 레이를 직접 걸어주더라..ㅠㅠㅠ 아.. 엄빠랑 같이 체크인을 했어야 했는데..ㅠㅠ여하튼 레이는 일단 받아만 뒀다.여자는 꽃으로 된 레이를 남자는 뭔가의 씨앗?같은거로 만들어진 레이를 주더라. 기념으로 가져가려고 했는데 씨앗으로 만든 남자 레이는 시간이 지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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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 빅아일랜드 호텔 1: 와이콜로아 비치 메리어트 리조트 (Waikoloa Beach Marriott Resort & Spa)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6. 11:00
코나 공항에 도착하고 차를 픽업하고 나니 거의 체크인 시간이 다 되었더라. 어디 장을 보러 갈 여유는 없어보여 그냥 바로 첫 숙소인 Waikoloa Beach Marriott Resort & Spa 로 향했다. 공항에서 대략 30-40분 정도 거리였던 것 같다. 주차장이 꽤나 멀어서 조금 힘들었다. 로비에서 짐을 내리고 주차장으로 갔어야 했는데 말이다..ㅠㅠ여하튼 힘들게 체크인을 하고 주차증을 받았다. 주차증은 또 차에 둬야하니..;; 차를 로비에 두고 체크인을 다 한 다음에 주차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주차비는 35불.. 여기에 택스는 미포함이다..ㅋ 배정받은 곳은 4292호!!! 그래도 방 크기가 나쁘지 않다. 리조트피도 대략 47.48불이라 뭘 해야하는데 장거리 비행으로 인해 뭘 할 여유가 없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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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인천공항 터미널 2 스카이허브 라운지이것저것 해보기 2026. 5. 1. 11:00
이상하게 매번 마티나 라운지만 가는 것 같아 이번에는 스카이허브 라운지를 방문해 봤다! 저녁 시간 비행기를 타면 좋은 게 라운지에 음식들이 정말 풍성하더라..! 저번 마티나 라운지를 갔을 때는 너무 정신없어서 따로 리뷰는 못했는데 과연 스카이허브의 저녁은 어떨까! 동편과 서편에 하나씩 있는 것 같던데 우린 247번 게이트 근처에 있는 곳으로 갔다. 저녁식사 시간이라 줄이 엄청 길 줄 알았는데 다행히 줄은 길지 않았다. 그래도 한 5분 정도는 대기한 듯하다.오호.. 여기는 외국인을 겨냥한 K-닭 홍보가 주력이군.실내는 딱 식사만을 위해 효율적으로 공간을 배치한 느낌이다. 테이블은 많은데 전기코를 끼울 수 있는 자리는 거의 없더라.. 이건 조금 아쉬웠다. 반자동 도어가 갖추어진 물과 음료 코너!디저트가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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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호텔 오노마 대전 투숙기이것저것 해보기 2026. 4. 17. 16:00
드디어.. 호텔 오노마에서 숙박을 해보게 되었다..ㅋㅋㅋㅋ 학회장이랑 좀 먼 게 흠이긴 하지만 마침 시티호텔도 예약이 끝나버렸기도 하고 해서 과감하게 1박을 예약해 버렸지..ㅋㅋ 플랫이라 이것저것 해볼 게 많다. 얼리 체크인을 요청했더니 또 들어주신 거 같더라. 일단 2시까지 호텔에 가려고 택시까지 탔지..ㅋㅋㅋ 참고로 역에 돌아갈 때는 버스+지하철 조합으로 갔다..ㅋㅋㅋ 로비에서 이동..! 아 근데 여기 밤늦게 들어가려고 하니 저쪽 출입구는 잠겨버리더라.. 건물 뒤편으로 입장해야 한다! 체크인을 위해 7층으로 이동했다..! 처음에는 체크인 시간이 아니라고 대기하라고 하셔서 제가 얼리체크인을 신청했다고 얘기드리니 확인해 보시겠다고 하고 금방 체크인 안내를 도와주셨다..!! ㅋㅋ수영장은 무제한으로 방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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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투숙기 + 라운지 및 기타 시설이것저것 해보기 2026. 3. 17. 16:00
어쩔 수 없이 즐겨야 하는 호캉스.. 여러 선택지 중 그나마 여기가 덜 아까울 것 같아서 선택해 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고속터미널역 신세계 타운에 붙어 있다. 차를 가지고 갔는데 주말 오후라 그런지 가장 저층인 지하 4층까지 안내하더라. 나름 호텔 출입구 근처에 주차해보려고 했는데 안내원들이 무지성으로 보내버려... 결국 호텔 출입구와는 가장 먼 곳에 주차를 했더라. 백화점과 호텔이 연결되어 있다고 해서 길을 찾다 실패..ㅋㅋ 그래도 나중에 다시 주차장으로 갈 때는 직원분께 물어봐서 어떻게 출입해야 하는지 좀 더 자세히 안내받았다. 지하 4층에서 호텔과 가까운 출입구는 F15 구역이다. 여기서 엘베를 타고 올라와서 불가리와 티파니 매장 사이를 지나가면 호텔로 가는 출입구가 보인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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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제주시 연동: 제주썬호텔&카지노이것저것 해보기 2026. 2. 20. 16:00
학회 장소였던 제주썬호텔&카지노를 방문하였다. 공항에서 꽤나 가깝다. 캐리어만 없다면 걸어서 가도 될 정도다.. 물론 30분이 걸리지만..ㅎㅎ 나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지하 1층에 헬스장이 있으나 가보진 못했다. 실제로는 가보려고 했는데 뭔가 절차가 복잡할 것 같아서 포기..ㅋㅋ 기본 안내이다. 공항 샌딩 서비스도 있다는군..!! 참고로 호텔 지하에 쏘카가 있다고 한다. 후배가 차를 빌려서 일정이 없었던 오후에는 애월 쪽의 카페도 다녀왔다. 배정받은 곳은 1819호!!! 18층이 아니라 1번 건물에 819호다..ㅎㅎ 가격이 조금 높아서 욕조가 있기를 기대했는데 아쉽지만 샤워실만 있었다. 뭐 그래도 깔끔하다. 여기는 컵도 그렇고 변기도 그렇게 다 엄청 포장을 잘해두셨더라. 생각해 보니 호텔 직원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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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모순- 양귀자이것저것 읽어보기 2026. 2. 4. 16:00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한 번씩 결정의 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이 선택이 나에게 가장 적절한 선택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한번 지나간 길을 다시 돌아갈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가끔 내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궁금증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가 있다. 양귀자 작가님도 이런 생각의 발로에서 "모순"이라는 소설을 쓰게 되지 않았을까. "모순"은 주인공 안진진의 엄마와 일란성쌍둥이인 이모가 결혼 이후 달라진 인생을 보여주며, 결국 주인공 안진진의 모순된 선택으로 마무리를 짓고 있는 흥미로운 소설이었다. 최근에 이런저런 책들을 가끔씩 읽고는 있었지만 뭔가 글로써 정리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은 오랜만이었다. 최근 들어 거의 모든 글의 작성을 LLM에 의존하고 있어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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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대전 유성구 도룡동: 아이호텔이것저것 해보기 2026. 1. 25. 14:24
학회 때마다 자주 찾는 대전컨벤션센터..!! 그 바로 옆에 위치한 가성비 호텔 아이호텔을 최초로 방문해 봤다..!!! 과기인들에게 할인을 해주기는 하는데 그냥 아고다에서 예약하는 게 훨씬 싸더라. 1박에 4.8만 원 수준..ㅎ 갑천 바로 앞이라 뷰도 기대되더군..ㅋ호텔보다는 연수원 같은 분위기의 로비.. ㅋ 실제로 연수원일 것 같다.나는 803호로 배정받았다.짜잔..! 어라 부엌이 있네..ㅋㅋ그래도 꽤나 넓은 화장실이다. 좀 낡긴 했는데 청결상태는 나쁘지 않았다.원룸 느낌의 방..ㅋㅋ 침대 매트리스가 생각보다 탄탄하더라. 베개는 좀 푹신도가 떨어지긴 하더군. 가구나 가전마다 자산태그가 붙어있더군..ㅋㅋ 그래도 전기포트도 있고 차 한잔 정도는 마실 수 있게 해준다. 복도에 정수기가 있어서 물은 없나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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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광저우 (Guangzhou) 화이트 스완 호텔 (White Swan Hotel)이곳저곳 다녀보기 2025. 12. 31. 16:00
학회 차 방문하게 된 광저우.. 뭔가 조금이라도 여유를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일정을 너무 빡빡하게 짜서..ㅠㅠ 거의 호텔에만 있다 왔다.. 엉엉. 첫 중국이었는데 말이지.. 화이트스완 호텔은 Shamiandao island라는 여의도보다는 작은 섬 같은 곳에 위치해 있다. 우리는 광저우 공항에 밤 12시 정도에 도착을 했었나.. 여튼 숙소에 오니 1시가 넘었더라..ㅠㅠ 학회 요율로 예약이 되어 있어서 강뷰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ㅎㅎ 그렇더군.. 여하튼 1826호 입실..!! 오 호텔 내부는 크고 깔끔하다. 여기는 일회용품을 아끼지 않는구만.. 좋다..ㅋㅋ 퀸베드로 추정? ㅎ 물이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4병이나 있더라. 결국 다 마시지도 못했다.. 여기 조식 뷔페가 꽤나 좋았거든..!! 저런 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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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국립수목원이곳저곳 다녀보기 2025. 12. 16. 16:00
추천을 받았던 명소, 국립수목원을 방문하였다.단풍철이 끝나가고 있었음에도 이미 주말에는 주차장 예약이 꽉 찼더라...ㅠㅠ 그래서 평일에 방문..ㅠ 다행히 평일이라 사람들이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좋은 스팟에 주차를 하진 못했다. 이미 많이 시들어버린 나뭇잎들.. 메인센터에서 입장료를 결제하였다. 1인당 1,000원이었나..ㅎ 주차비도 승용차는 1,500원 정도였다. 주차비는 나갈 때 결제했다. 뭔가 메마른 냇가를 지나서.. 흠.. 이미 헐벗은 나무들이 많다. 그래도 가을스러운 빛깔이 느껴지는구만. 추운 날씨에도 열매가..! 진화 속을 걷는 정원이라는 테마가 있는 곳을 방문했다. 뭔가 고사리 이런 애들이 있었던 것 같다. 메인 호수가 있는 것 같아서 거기로 가봤다. 그 사이에 발견한 늪지대. 날씨가 꽤나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