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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용인 민속촌 심야귀행 + 살귀옥이것저것 해보기 2026. 8. 28. 16:00
작년에 친구들에게 용인 민속촌에서 공포체험을 해볼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그때는 아쉽게도 가지 못했었다. 하지만 AI가 그때의 대화를 기억한 걸까! 몇 주 전부터 관련 블로그가 추천되어서 이렇게.. 시기에 맞춰 공포체험을 가보게 되었다..ㅋㅋ 우리는 6시 야간 개장 + 심야 귀행 패스를 구매해서 방문했다. 입추가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6시가 되었어도 한낮이다!꽤나 후덥지근한 날씨였는데 또 하늘은 청명하니 좋았구나..ㅋㅋ입장권은 39,000원! 하지만 저녁 6시 이용권+심야귀행 티켓을 야놀자에서 구매하면 대략 2만 원 초반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렇게 손목 태그를 주시는데 손목에 찰 필요는 딱히 없더라. 중요한 건 저 참여코드다!! 심야귀행 웹사이트에서 로그인을 할 때 필요하다! 한번 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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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KMI 광화문 건강검진센터 방문기이것저것 해보기 2026. 8. 14. 16:00
우리는 매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데 여러 면에서 KMI가 가격대비 가장 많은 검사를 해주는 것 같아 아직까지는 KMI를 애용 중이다. 다른 분들의 조언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 점점 뭔가 몸에 이상이 생기기 때문에 검진뿐만 아니라 바로 치료도 취해줄 수 있는 2차 병원 이상의 기관에서 받는 게 좋다고 해주시긴 하셨는데 아직은 엄청난 이상들이 발견되지는 않아 가성비 겸 KMI를 고집 중이다. 항상 광화문에 있는 본점을 방문하다 건물도 낡고 그래서 작년에는 강남에 있는 지점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좋더라. 그런데 최근에 KMI 광화문 지점이 이사를 갔다는 얘기를 듣고 올해는 광화문지점을 다시 찾아봤다. KMI한국의학연구소 광화문검진센터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49 청량리에 살다보니 그냥 시청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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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그래픽 방문기이것저것 해보기 2026. 8. 8. 16:00
경리단길에 위치한 책방..? 만화방? 여하튼 그런 곳을 방문했다. 그래픽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39길 33 낡은 구축 건물들 사이에 있는 기이한 형태의 건물..! 그래픽이다..! 다른 블로그에도 나와있기는 한데 사진으로는 꽤나 크게 느껴지는데 그렇게 넓은 곳은 아니더라.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입장료는 20,000원이다!!! 비싸구먼.. 대신 저녁 8시 이후에는 10,000원이다!! 11시에 종료라고 하니 3시간 동안 열심히 보면 뭐 나름 나쁘진 않을지도..ㅋㅋ 현재 1층에는 고우영 작가 관련 전시전이 자그맣게 진행중이라고 소개해 주셨다. 오호 쓰던 붓까지 보관하고 계시다니..!! ㄷㄷㄷ 확실히 만화책이 많긴 하더라.. 2층은 조금 독서실 같은 느낌이다. 인기 만화책들이 꽤나 있었다. 3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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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2026 서울 국제정원 박람회 도슨트 투어이것저것 해보기 2026. 8. 5. 16:00
몰랐는데 매년 서울숲에서 정원 박람회가 개최된다고 한다. 정확한 시작 연도는 기억나지는 않는데 최소 5년 정도 전부터 진행된 것 같은데.. 여하튼 작년부터 국제정원 박람회로 규모를 키워 진행 중이라더라. 마침 도슨트 투어도 무료로 진행되고 있어 신청을 해보기로 했다. 주말이라 계속 매진이었는데 내 예상대로 시작 2시간 전이 되니 취소표가 꽤나 나왔더라..ㅋㅋㅋ여기가 투어의 시작지점!! 서울숲이 예전에는 왕의 사냥터였다고 한다. 나는 경마공원 자리였다는 것만 기억했는데 ㅎㅎㅎ 생각해 보니 그래서 저 경주마 동상이 있었구나 싶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 걸까! 마사회에서 조성한 정원이라고 한다. 뭔가 여러 가지를 설명해 주셨는데 다 기억나진 않네..! 아 정원의 멀칭소재를 비료같은걸로 했다고 하셨나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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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특집] 강북의 절: 개운사 / 청량사/ 길상사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7. 31. 16:00
부처님 날을 맞아서 동네에 있는 절들을 다녀봤다. 내년이면 이사를 가야 할 수도 있으니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좀 열심히 돌아다닌 것 같네..ㅋㅋ1. 개운사사실 개운사는 작년에도 다녀왔던 절이긴 하다. 개운사 서울 성북구 개운사길 73 그 때는 좀 느지막한 시간에 갔는데 오늘은 어쩌다 보니 점심시간에 맞춰 가게 되었다.. 점심시간이라 어마어마한 차량들과 인파가...ㅠㅠ 그래도 좋았던 건 여기저기 배치된 요원분들이 이런저런 TMI들을 방출해 주셔서 귀동냥하는 재미가 있었다. 살짝 들어보니 저 부처님이 꽤나 용하신 걸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관광버스를 타고 여기까지 와서 기도를 드리려고 하신다고... 흠..ㅋ 뭐 혹시나 싶은 마음에 절 3번을 드리고 올라갔다. 사실 밥줄이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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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중문 시티 호텔이것저것 해보기 2026. 7. 24. 16:00
중문에서는 조금 저렴한 호텔에서 투숙을 진행해 출장비를 아꼈다..ㅋㅋ 중문시티호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상로 27 그렇게 예약하게 된 중문시티호텔!! 아고다로 취소 불가 가격으로 예약을 했더니 1박에 5만 원 수준이었다..ㅋㅋㅋ 2차를 중문 시내에서 먹을 거라는 계산으로 여기로 숙소를 잡은 건데.. 저녁만 먹고 끝나기도 하였고 저녁 장소도 컨벤션센터랑 가까운 곳이었다..ㅠㅠ 그래도 덕분에 중문 시내에 있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에는 좋았다. 호텔 로비!! 정수기도 있고 나쁘지 않다. 배정받은 곳은 꼭대기층 806호!! 들어서자마자 오른편에 있는 화장실!! 처음 봤을 때는 무난해 보였는데 사용하다 보니 좀 문제가 있긴 하더라. 세면대 배수라인도 망가진 것 같고.. 변기 쪽도 좀 깔끔한 느낌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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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그랜드 하야트 제주 투숙기이것저것 해보기 2026. 7. 17. 16:00
오랜만에 방문한 그랜드 하야트 제주!! 한동안 카테고리 5로 바뀌어서 가지 못했는데 다시 4로 내려와서 숙박권으로 머무를 수 있게 되었다..ㅋㅋ 그랜드하얏트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12 오 박사가 예약한 렌터카로 이동했는데 무려 GV60!!! 전면 디스플레이!!! ㄷㄷㄷ 스피커인가..ㅋ 다이얼식의 기어다! 시동이 꺼지면 회전하는데 좀 멋있더군..!! 신기하게 거리당 요금을 받는다. 충전은 렌터카 안에 있는 카드로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따라서 따로 충전을 할 필요는 없다!! 공항에서 멀지 않은 제주 그랜드 하야트에 도착!!! 일단 로비로 올라갔다. 화려한 로비..! 오랜만에 왔다며 매니저님이 나오시더라.. 쬐금 당황..! 선물로 립밤을 주셔서 오 박사에게 줘버렸다..ㅋㅋ 33층!!!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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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7] 호놀룰루 공항 터미널 2 PP 라운지 / 여행마무리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7. 7. 16:00
이제 복귀다. 혼자서 공항으로 돌아가게 되어 우버를 타기에는 돈이 너무 아까워 (아침에는 아무리 싼 것도 50불이었다) W 버스를 타고 돌아갔는데... 공항으로 가는 인원이 너무 많아서 한 번은 버스가 아예 우리가 선 정류소에 정차조차 하지 않았고 다음에는 한 5-10명 정도만 타고 그래서 대략 1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다행히 일찍 나설 작정을 했기에 다행이지 말이다. 하지만 가다 보니 알라모아나 센터 근방에서 사람들이 좀 내리기도 하고 그러니 차라리 완전 초입이나 알라모아나 센터 이후에 탑승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 여하튼 출국 절차를 다 마치고도 대략 1시간 정도의 여유는 있어서 PP카드 사용이 가능한 라운지로 갔다. 대한항공 탑승이 가능한 터미널 2에는 I.A.S.S 라운지가 있다. C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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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6] 오아후 식당 3: PCC 내 Gateway Buffet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7. 4. 16:00
PCC 관람을 마치고 저녁 식사는 센터 내에 있는 Gateway Buffet에서 해결했다. 블로그를 찾아보니 다양한 평들이 난무하여 꽤나 고민을 하긴 했는데 차 몰고 다시 나가기 번거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뷔페로 결정해 버렸다. 뷔페는 입구 쪽으로 돌아가면 된다. Ha쇼는 Marketplace 끝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어차피 그쪽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는 5시 30분 정도에 입장했다. 어마어마한 규모! 가운데 쪽에 고기류들이 있고 양쪽 끝에 샐러드바/과일/디저트 및 음료 세션이 있다. 샐러드 디저트부터!!! 과일들 종류가 엄청 많지는 않더라. 미국식 디저트들! 샐러드~! 음료들은 이미 털린 녀석들이 좀 있더군..;; 자 이제 메인 요리들이다! 의외로 맛이 좋았던 닭튀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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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5] 오아후 식당 2: Island Vintage Coffee / Kona Coffee / La Pina Catina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29. 16:00
오아후에서 갔던 식당 리스트들 추가본이다!! 1.Island Vintage Coffee Waikiki 호 박사가 극찬한 브런치 맛집!! ㅋㅋㅋ 아 과연 이번 호박사의 호들갑은 잘 들어맞을지!!!가격표를 찍었는데 지워버렸네..ㅠㅠ 나는 무슨 머쉬룸 스크램블 에그? 트러플 향이 오묘하게 나더군.. 예상보다는..ㅎㅎ 이건 호박사의 극찬 메뉴 에그베네딕트!! 같은 메뉴를 시키긴 그래서 이걸 시켰는데..ㅋㅋ 계란도 매우 runny하게 잘 익혀졌더라! 호 박사네가 한번 당한 이후로 미리 주문할 때부터 얘기를 하더군..! 같은 메뉴를 시키기 그래서 스크램블을 시킨건데 확실히 에그 베네딕트가 더 나았을 것 같다..ㅋㅋ 장 박사는 아사히볼을!! ㅋㅋㅋ 흠 가성비가 좋은 것 같지는 않았다! ㅋㅋ 마실거는 따로 안시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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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4] 오아후 식당 1: Banzai Burger / Buffalo Wild Wings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25. 16:00
오아후에서 다녀온 식당들을 정리해 봤다. 1. 반자이버거 (Banzai Burger)왜색이 가득한 이름.. 반자이..!! 만세버거라고나 할까? ㅋㅋ 원래 마루카메 우동을 가려고 했는데 저녁 프라임 시간대에 가려다 보니 사람들로 가득하더라.. 너무 배고픈 나머지 일단 햄버거 집으로 선회하였다.15불 정도면 나쁜 게 아니지...ㅎㅎ 투고라 팁을 안 드릴까 했는데 앞에 계시던 미국인들의 행태를 유심히 살펴보니 금액에 상관없이 5불을 주시더라. 그래서 나도 그렇게 했다..ㅋ 음료수 2개와 메뉴 3개!!! 아빠는 반자이 로코모코(18불)를 주문하셨다! 고기는 뭐 나름 무난했는데 소스가 살짝.. 애매한 느낌이었다. 엄마는 스모키 비비큐(16불)에 양파링(6불)을 추가했다!! 바삭한 양파링 최고!! 햄버거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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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3] 오아후 여행지 3: 폴리네시안문화센터 (Polynesian Cultural Center)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21. 16:00
가격 때문에 정말 고민을 많이 하다 결국 예약을 했던 폴리네시안문화센터!! 카페글에는 정말 꼭 가야 한다고 추천이 많았는데 정작 하와이에 자주 다녀온 친구들은 잘 모르는 곳이라 의아하게 생각하며 가보긴 했다. 그래도 부모님들이나 아이들과 가면 좋은 곳이라는 말에 혹하여 방문해 봤다. 하쇼와 뷔페 포함하여 1인당 23만 원 정도다..ㅎㅎㅎ 가는데도 꽤나 시간이 걸렸다. 오아후에서 가장 장거리 운전이었다고나 할까? ㅋㅋ 이 날은 아빠가 운전을 해주셨다. 도착..!!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볕 방어 대책을 좀 해야했다. 12시 반 개장 시간에 맞춰 입장..!! 일단 어디서 본 대로 카누를 타고 북쪽 끝으로 가려고 했는데 어라 1시 반에 배가 출발한단다..!! 아니, 지금 타고 가고 있는 사람들은 뭐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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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2] 오아후 여행지 2: 쿠알로아 랜치 무비투어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17. 16:00
많은 분들이 쿠알로아 랜치는 한번 가볼 만하다고 하여 다양한 투어들 중 그나마 가격대가 가장 저렴한 무비투어로 신청하여 방문해 봤다. 그런데 싸서 1인당 8만 원이 조금 넘는다..ㅋㅋㅋ 여하튼 투어 예정시간보다 45분은 일찍 오라고 되어 있긴 한데 그냥 시작 시간 10분 전에만 가도 무방해 보인다. 일찍 도착하여 주위를 서성이며 촬영을 진행해 봤다. 산세가 멋지긴하다. 날이 맑은 날은 아니었다. 매 10분마다 투어 차량이 출발을 하기에 딱 시작 시간 10분 전에 입장이 가능하다. 드디어 차량에 탑승!! 나름 가장 앞자리에 앉았다. 오픈카여서 무조건 먼지를 뒤집어쓰겠구나 싶었는데 날이 흐리고 비가 온 탓인지 먼지는 거의 날리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훨씬 세상이 더 푸르른 느낌이다. 기본적으로 농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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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1] 오아후 여행지 1: 다이아몬드헤드 트레일 / 돌 플랜테이션 / 바닷가들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13. 16:00
오아후에 있으면서 다녀온 짧은 여행지들을 정리해 봤다. 1. 다이아몬드헤드 방문자센터오아후에 있으면서 무지개를 정말 자주 봤다. 가끔씩 쏟아지는 빗줄기가 멈추면 이내 선명한 무지개를 볼 수 있는 순간들을 자주 마주쳤다. 다이아몬드헤드 트레일을 가는 날에도 딱 이런 멋진 풍경을 감상했지..ㅎㅎ 사실 우버를 타고 가면서 비가 오면 어떻게 등반을 하나 걱정을 했는데 운전기사님의 말씀처럼 이내 비가 그치고 맑아지더라!! 아침 6시 등반을 놓쳐서 아쉬워했는데 오히려 7시에 출발해서 비도 맞지 않고 예쁜 풍경도 보았군..!! 호 박사 고마워!! 여하튼 우버를 타고 방문자 센터에 도착!!! 막 비가 내려서 어수선한 분위기다. 우리가 정복해야 할 곳이 저곳인 걸까..! 올라가다 보니 풍경이 예사롭지 않다. 저 푸르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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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0] 오아후 호텔 3: 더블트리 바이 힐튼 알라나-와이키키 비치 (DoubleTree by Hilton Alana - Waikiki Beach)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9. 16:00
마지막으로 혼자 와이키키에서 머물며 3박을 지낸 호텔은 바로 힐튼 계열이 호텔이다! 사실 메리어트 숙박을 고집하려다가 숙박비가 꽤나 차이가 나서 그나마 가격대가 괜찮아서 예약을 진행했다. 차가 있을 때 호텔에 짐을 맡기고 부모님을 공항까지 배웅해 준 후 이리저리 쇼핑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1시 정도에 체크인이 가능하다고 해서 호텔로 갔다. 끝방이 좋을 것 같아서 내가 직접 고른 1001호!! 오호 방은 꽤나 넓었다. 흠.. 차라리 여기를 부모님과 머무를 때 올걸 싶었다..ㅋ 의미를 알 수 없는 의자? 책상과 소파도 있어서 나름 잘 활용했다. 사실 이 호텔을 고른 이유는 이 테라스 자리 때문인데 뷰가 좋지 않더라..ㅋㅋ 뭔가 계산을 잘못했더군.. 반대쪽 끝방으로 갔어야 했는데 말이다..ㅠ 게다가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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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9] 오아후 호텔 2: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와이키키 (Holiday Inn Express Waikiki by IHG)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5. 16:00
좋은 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가족과 2박을 보낸 호텔은 숙박권도 쓰고 가성비도 찾다 보니 예약하게 된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와이키키였다. 숙소에 짐을 두고 저녁 먹으러 나오면서 한 컷!!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려다가 괜히 부모님도 계신데 궁상떨기 싫어서 호텔 주차장을 활용했다.. 주차비만 무려 8만 원이다!! 그래도 꽤나 주차장이 커서 저녁 10시 넘어 도착해도 자리는 있더라. 설명이 복잡하긴 한데 처음 뽑은 주차 티켓을 체크인할 때 제출하면 방 호수에 등록을 시켜 주는데 본 티켓을 잘 가지고 다니면서 나갈 때는 본 티켓을 넣었다가 나오면 잘 챙겨두고 재입장할 때는 바코드 부분을 스캔해서 들어가면 된다! 여하튼 한번 발급받은 티켓을 버리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것이 키포인트!! 그러면 체크아웃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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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8] 오아후 호텔 1: 칼라이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Ka La'i Waikiki Beach, LXR Hotels & Resorts)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6. 2. 16:00
빅아일랜드에서의 4박 5일 일정을 마치고 오아후 섬으로 돌아갔다. 작은 공항이라 이렇게 비행기까지 걸어가야 하는 신박한 경험을 또 했다..ㅋㅋ 내릴 때도 하긴 했는데 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 찍어서 돌아올 때는 정신을 차리고 카메라를 켰다..ㅋㅋ공항에 도착..!! 이번에는 짐을 찾기 전에 미리 우버 타는 곳을 알아봤다. 보이는 것처럼 Bag Claim 19-20번 사이 출구로 나오면 바로 길건너편에 우버 픽업 장소 표시가 있다. 우버도 미리 깔아 두고 카드 등록도 미리 해둬서 크게 무리 없이 호텔까지 도착했다.. 물론 돈은 거의 70불이 나왔지만..ㅠㅠ 오아후에서의 첫날은 가장 좋은 호텔에서 머물기로 했다. 힐튼 숙박권으로 예약 가능한 칼라이 와이키키 럭셔리 리조트!!!1시 정도에 숙소에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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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7] 빅아일랜드 식당들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29. 16:00
빅아일랜드에서 식사를 하였던 곳들을 정리해 봤다. 1.Island Gourmet Markets at The Queen's Marketplace첫날은 원래 가려던 바베큐집이 문을 닫기도 하였고 장거리 비행과 운전에 몸이 지친 상태라 그냥 숙소에서 엄청 가까운 곳에 있는 마트에서 해결하기로 했다..ㅋㅋㅋ Island Markets이라는 슈퍼에 있는 푸드코트다. 가격은 뭐 지금 생각해 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아빠는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고 하여 주문..!! 자르기 힘들긴 했지만 맛이 나쁘진 않더라. 갈릭 쉬림프..!! 새우는 맛있었는데 마카로니가 영 너무 느끼하더라..ㅠ 그리고 피시 앤 칩스!! 튀김이 바삭바삭 내 스타일이다..ㅋㅋ 이렇게 3개 해서 51.28불이 나왔다. 확실히 푸드코트에서 먹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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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6] 빅아일랜드 여행지 3: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24. 16:00
드디어 빅아일랜드의 트레이드 마크! 화산국립공원으로 향했다. 이곳저곳을 거쳐 가서 그런지 무려 2시간 30분이나 운전을 해야 했다. 이날은 아빠가 계속 운전을 해주셔서 살짝 편하긴 했다..ㅋㅋ 공원 입장료는 30불!! 일주일간 통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표를 팔아도 될 것 같았지만.. 그냥 과감히 찢어버리기로 결정했지..ㅋㅋ 여하튼 무려 국립공원 하나에 30불을 쓴 거니 살뜰히 구경해 줘야겠지!! ㅋㅋㅋ 부모님과 함께라 엄청 시간이 오래 걸리는 트레일은 과감히 포기하고 뷰포인트들만 속성으로 보기로 결정했다. 그래도 대략 3시간은 걸린 것 같네.1. Sulphur Banks Trail국립공원 방문자 센터 초입에 있는 설퍼뱅크 트레일!! 여기도 한바퀴를 둘러 트레일이 가능했지만 초입에서 살짝 찍먹만 하고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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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5] 빅아일랜드 여행지 2: 자연경관들 (바닷가, 뷰포인트, 그리고 마우나키아천문대)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21. 16:00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경관으로 가득한 빅아일랜드!! 날씨도 좋아서 진짜 열심히 돌아다닌 것 같다. 가족 모두 스노쿨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스노클링 하기 좋은 스팟들은 가긴 갔는데 그냥 발만 담근 정도라..ㅋㅋㅋ 그래도 흔적은 남겨보려고 한다. 1. Aiopio Fish Trap숙소 근방에 멀지 않은 곳에 초심자용 스노쿨링 명소가 있다고 하여 방문해 봤다. 에이오피오 피시 트랩! 파도가 잔잔하다. 왜 파도가 잔잔한게 좋은 건지 이제는 알 것 같다...ㅋㅋㅋ 얕은 곳도 많더라. 수질보소..ㅋㅋㅋ 아마 조금만 나가면 산호로 가득하려나..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다. 2. Waipio Valley Lookout여기도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생각하여 가본 곳인데.. 생각보다 멀더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