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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6] 오아후 식당 3: PCC 내 Gateway Buffet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7. 4. 16:00반응형
PCC 관람을 마치고 저녁 식사는 센터 내에 있는 Gateway Buffet에서 해결했다. 블로그를 찾아보니 다양한 평들이 난무하여 꽤나 고민을 하긴 했는데 차 몰고 다시 나가기 번거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뷔페로 결정해 버렸다. 뷔페는 입구 쪽으로 돌아가면 된다. Ha쇼는 Marketplace 끝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어차피 그쪽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는 5시 30분 정도에 입장했다.

어마어마한 규모! 가운데 쪽에 고기류들이 있고 양쪽 끝에 샐러드바/과일/디저트 및 음료 세션이 있다.

샐러드 디저트부터!!! 과일들 종류가 엄청 많지는 않더라.

미국식 디저트들!


샐러드~!


음료들은 이미 털린 녀석들이 좀 있더군..;;

자 이제 메인 요리들이다!

의외로 맛이 좋았던 닭튀김!! 확실히 미국 튀김도 상당히 바삭하다.

밥류

스테이크와 구운 파인애플!! 의외로 여기 소고기류가 살짝 맛이 부족하더라.



립도 퍽퍽살이 너무 많아서 좀 아쉬웠다.

전기구이 통닭은 먹어보고 싶었는데 시도를 안 해봤네.


각종 닭튀김들!

참치코너다!

해산물 코너!! 새우튀김이 많았더라.

이게 첫 번째 접시였나 ㅋㅋㅋ

포케 류도 있어서 촬영해 봤다.

양파링이구만!

생선살도 발라주신다.

아마 야채코너!



기타 밥류!



빵!!

이렇게 두 번째 접시를 먹었다.

생각보다 배가 금방 불러서 후식으로 넘어갔다. 좀 늦으니 새 과일로 리필되는 속도가 느리긴 했다. 어쩌겠나..ㅋㅋ

생각보다 먹을만한 음식들도 있었던 것 같고 분위기를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은 공간이었다. 예전 베가스 호텔들 뷔페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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