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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광저우 (Guangzhou) 화이트 스완 호텔 (White Swan Hotel)
    이곳저곳 다녀보기 2025. 12. 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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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 차 방문하게 된 광저우.. 뭔가 조금이라도 여유를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일정을 너무 빡빡하게 짜서..ㅠㅠ 거의 호텔에만 있다 왔다.. 엉엉. 첫 중국이었는데 말이지.. 화이트스완 호텔은 Shamiandao island라는 여의도보다는 작은 섬 같은 곳에 위치해 있다.

     

     

    우리는 광저우 공항에 밤 12시 정도에 도착을 했었나.. 여튼 숙소에 오니 1시가 넘었더라..ㅠㅠ 학회 요율로 예약이 되어 있어서 강뷰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ㅎㅎ 그렇더군..

     

    여하튼 1826호 입실..!!

     

    오 호텔 내부는 크고 깔끔하다.

     

    여기는 일회용품을 아끼지 않는구만.. 좋다..ㅋㅋ

     

    퀸베드로 추정? ㅎ

     

    물이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4병이나 있더라. 결국 다 마시지도 못했다.. 여기 조식 뷔페가 꽤나 좋았거든..!!

     

    저런 건 다 유료였다.

     

    가격은 기억나지 않네.

     

    욕실...!

     

    그래도 욕조가 있다..ㅎㅎ

     

    ETRO 브랜드에서 이렇게 목욕용품을 팔았구나... 막 질이 좋거나 하진 않았다.. 향도..ㅠ

     

    흠...

     

    다 뭔가 독특한 향이라기보다는 살짝 무취에 가까웠다. 좀 실망..ㅎㅎ 원래 호텔에 오면 항상 이런 작은 목욕용품 어매니티는 챙기는데 여기 건 굳이 가지고 가고 싶진 않더라.

     

    야경이다... 강뷰가 아니라 실망..ㅠ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보니 여기 풍경이 꽤나 멋지더라. 

     

    나름 이 호텔이 이 섬의 유명한 관광지인가 보다. 실내 내부에도 이것저것 뭐가 잘 꾸며져 있다. 사진을 찍으러 온 중국인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다.

     

    뒤로 나가보니 이런 천변이 나온다.

     

    수영장이 있다고 해서 수영복을 챙겼는데 야외 수영장이기도 하고 일정상 뭔가 힘이 나지 않아서 수영은 포기하고 그냥 동네 산책을 했다..ㅎㅎ

     

    그래도 헬스장은 구경해봤다. 헬스장이 좀 좁네 싶었는데..

     

    2층으로 올라가니 근력용 시설들이 잘 마련되어 있더라.

     

    사실 여기 조식이 정말 맛있었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 진짜 딤섬 짱..!!! 여하튼 우린 중국 현지 음식을 먹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호텔 내에서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해결했는데..ㅠㅠㅠ 그래도 광저우에 왔는데 어디라도 돌아다녀 보려고 여유시간에 섬 주위를 걸어봤다. 묘하게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갔을 때 느낌이 나더라. 이런 나무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ㅎㅎ

     

    진짜 사람들 많더라..

     

    11월 말이었음에도 한낮의 날씨는 살짝 더웠다. 저녁에는 그래도 선선한 정도였는데 말이지.

     

    여하튼 광저우 여행은 이게다다.. ㅋㅋ 그래서 호텔 리뷰에 같이 붙여서 넣어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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