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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하와이여행기1] 빅아일랜드 호텔 1: 와이콜로아 비치 메리어트 리조트 (Waikoloa Beach Marriott Resort & Spa)이곳저곳 다녀보기 2026. 5. 6. 11:00반응형
코나 공항에 도착하고 차를 픽업하고 나니 거의 체크인 시간이 다 되었더라. 어디 장을 보러 갈 여유는 없어보여 그냥 바로 첫 숙소인 Waikoloa Beach Marriott Resort & Spa 로 향했다. 공항에서 대략 30-40분 정도 거리였던 것 같다.
주차장이 꽤나 멀어서 조금 힘들었다. 로비에서 짐을 내리고 주차장으로 갔어야 했는데 말이다..ㅠㅠ

여하튼 힘들게 체크인을 하고 주차증을 받았다. 주차증은 또 차에 둬야하니..;; 차를 로비에 두고 체크인을 다 한 다음에 주차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주차비는 35불.. 여기에 택스는 미포함이다..ㅋ

배정받은 곳은 4292호!!!

그래도 방 크기가 나쁘지 않다. 리조트피도 대략 47.48불이라 뭘 해야하는데 장거리 비행으로 인해 뭘 할 여유가 없더라.

화장실도 적당히 커서 다행이었다.


커피머신만 있더군..

나름 호텔에서의 뷰는 좋았다. 수영장은 결국 하나도 즐기지 못했지만..ㅋㅋ

그래도 간단하게 주위 산책은 해보았다.

저녁먹고 석양이 내릴 때 즈음에는 호텔 내에서 공연 관람과 뷔페 식사가 함께 진행되고 있더라.

평화로운 풍경이었다. 바닷가 쪽을 가보려고 했는데 해가 지니 바닷가로 가는 통로를 막더라..ㅠㅠ

저녁을 먹고 와서 바에서 주는 무료 드링크 칵테일을 한잔씩 마셨다.

조식당은 2인까지는 컨티넨탈은 무료라고 하여 아빠랑 내려갔다.

우유와 초바니..!

씨리얼과 오트밀..!

과일들..!


빵!

쨈!!

스콘!!

그리고 푸짐한 과일들..!

계란과 햄, 치즈!

그래서 이렇게 먹을 수 밖에 없다..ㅋ 핫푸드를 추가하는데 20불인가 든다고 했는데 그 돈 값어치를 할지는 모르겠다. 여기 전자렌지가 세탁실에 있다고 하여 햇반도 하나 데울 겸 가지고 왔다..ㅋ

아침을 먹고 헬스장을 방문해봤다..! 시설이 꽤나 나쁘지 않더라. 그래도 리조트라 그런지 운동하는 사람은 거의 없더군..ㅋㅋ

막 엄청 세련된 리조트는 아니었지만 나름 느낌있는 곳이었던 것 같다! 상당한 리조트비를 내는데 혜택을 좀 누렸어야 했는데..ㅠㅠ 역시 이런 호텔은 1박만 하면 안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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