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호텔] 호텔 오노마 대전 투숙기
    이것저것 해보기 2026. 4. 17. 16:00
    반응형

    드디어.. 호텔 오노마에서 숙박을 해보게 되었다..ㅋㅋㅋㅋ 학회장이랑 좀 먼 게 흠이긴 하지만 마침 시티호텔도 예약이 끝나버렸기도 하고 해서 과감하게 1박을 예약해 버렸지..ㅋㅋ

     

    플랫이라 이것저것 해볼 게 많다. 얼리 체크인을 요청했더니 또 들어주신 거 같더라. 일단 2시까지 호텔에 가려고 택시까지 탔지..ㅋㅋㅋ 참고로 역에 돌아갈 때는 버스+지하철 조합으로 갔다..ㅋㅋㅋ

     

    로비에서 이동..! 아 근데 여기 밤늦게 들어가려고 하니 저쪽 출입구는 잠겨버리더라.. 건물 뒤편으로 입장해야 한다!

     

    체크인을 위해 7층으로 이동했다..!

     

    처음에는 체크인 시간이 아니라고 대기하라고 하셔서 제가 얼리체크인을 신청했다고 얘기드리니 확인해 보시겠다고 하고 금방 체크인 안내를 도와주셨다..!! ㅋㅋ수영장은 무제한으로 방문 가능하다.. 헬스장도 가보고 싶었는데 짐을 간소화하려다 보니 수영복만 챙겼다. 아쉽지만 따로 라운지가 없다. 대신 객실에 있는 미니바가 무료란다..!! 오호!!

     

    나름 업그레이드가 되어 욕조가 있는 코너 방으로 받았다.

     

    짜잔..!

     

    오.. 화장실 넓구먼..!

     

     

    흔들린 샤워실..ㅋㅋ

     

    오호.. 욕조 좋아 좋아..!!

     

    기본 어매니티..!

     

    옷장..!

     

    옷장 2

     

    커피머신..!

     

    오 이게 미니바인가..!!

     

    흠.. 그냥 탄산들과 물이다..ㅎㅎ 콜라 한 캔이랑 물 1병 정도만 마셨지..ㅎ

     

    코너라 방이 넓다..! 뷰는 아쉽지만 갑천 뷰는 아니다..

     

    나름 마운틴 뷰라 이것도 좋아..!!

     

    코너라 정면은 아니지만 옆에서 이렇게 갑천을 바라볼 수 있다. 아휴 첫날은 날씨가 진짜 좋았는데..ㅋㅋㅋ

     

    다음날 새벽.. 역시나 잠자리가 바뀌어 일찍 깨는 바람에 수영이나 하러 이동했다.

     

    탈의실이 좁다고 들어서 수영복으로 환복하고 샤워가운을 입고 이동했다. 잘한 것 같구먼..ㅋㅋ

     

    수영장 뷰..!!

     

    레인이 딱 2개밖에 없다..ㅠㅠㅠ 새벽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꽤 있더라. 나랑 같이 들어온 외국인은 쉬지 않고 끊임없이 돌더라..ㅋㅋ 압박감에 나는 한 2바퀴 돌고 쉬 고를 반복했지..ㅋㅋ

     

    피트니스 시설도 보고 싶었는데 샤워 가운을 입은 채로 구경하기는 좀 애매해서.. 못 가봤다. 그건 다음에 좀 더 여유가 있을 때 둘러보는 걸로..ㅋㅋ 이렇게 또 갈 기회를 마련하는구먼..ㅋㅋ

    728x90
    반응형

    댓글

TAK